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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1-08-31 17:04 작성자천수영  댓글 0건 조회 15회

"중장년 1인 가구 맞춤형 지원체계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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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도의원, 커뮤니티케어센터 방문

정신건강ㆍ사회참여 등 지원 방안 청취

김진기 도의원은 경남 1인 가구 기본 조례제정에 따른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7일 경남사회서비스원 커뮤니티케어센터(센터장 김익중)을 방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중장년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지속됨에 따라 가구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 정신건강과 돌봄, 사회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김진기 도의원은 "최근 중장년 1인 위기가구에 집수리 봉사 체험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에 지역사회 차원에서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예방적ㆍ치료적 지원 방안들이 여러 방면으로 모색되고는 있지만 문제 해결이 어려운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이번 경상남도커뮤니티케어센터 방문을 계기로 촘촘한 상호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중장년 1인 가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해 경남도민의 돌봄서비스에 대한 체감도 및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커뮤니티케어센터는 올해 6월 보건복지전달체계강화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김해시에서 추진하는 중장년1인 가구지원사업의 위탁기관으로 선정돼 김해시 서부권역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


-경남매일 이정민기자

센터는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통합지원체계를 마련해 향후 `중장년 50+김해센터`를 선도적으로 설치ㆍ운영하고자 하며 경남도 18개 시군의 중장년 1인 가구에 대한 다각적 지원체계 모델을 제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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